
카카오뱅크는 12일 성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를 통해 수재민들에게 구호 물품을 지원하고 수해 지역의 피해를 복구하는 데 사용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이례적인 폭우로 인해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았다”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7월 사무용 가구(2400만 원 상당)를 성남시 수정구 지역 청소년센터,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등 성남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에 기부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