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현·신금교 회장은 “이번에 집중된 폭우로 우리 용문면에도 많은 피해가 있었지만, 이번 폭우로 인해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세계인 모두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는데 동의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주기적으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 함께한 조종상 용문면장은 “항상 우리 용문면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 새마을회가 지역사회 봉사와 더불어 이렇게 사회적 문제에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ypsd11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