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발기인 대회에서는 서강대 박수용 교수가 운영위원장을, 명지대 김형준 특임교수가 자문위원장을 맡았다. 8개 분과를 구성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위원장을 맡아 운영했다.
각 분과 위원장으로는 △블록체인 분과 KAIST 강민석 교수 △미래금융 분과 서강대 정유신 교수 △디지털 분과 고려대 김형중 특임교수 △DAO·NFT 분과 클레이튼 재단 서상민 이사장 △서비스모델 분과 KAIST 고인영 교수 △메타버스 분과 틸론 최백준 대표 △웹3.0 ESG 분과 연세대 현석 교수 △사회문화확산 분과는 건국대 이상엽 교수가 맡았다.
웹2.0이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 거대 플랫폼 기업이 주도하는 독점화 시대였다면 웹3.0은 개인 권리와 소유, 보상을 보장한다. 동시에 유통 정보나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기반으로 탈 독점 플랫폼 전환을 의미하며 제2 인터넷 혁명이라 불리는 기술이자 트렌드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