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 승차 알림시스템은 외곽지역 버스 정류소 무정차 민원 발생 장소 및 전기 인입 불가 장소를 중심으로 상‧하반기로 나누어 설치할 예정이다.
임관만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제284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인천교통공사 주요 업무보고 중 버스 승차 알림시스템 시범운영 결과 주민들의 호응이 높으니 확대 설치해 사업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인천시와 협력해 대중교통 이용 시 소외 지역이 없는 보편적 교통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향후에도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 대중교통 이용 시민을 위한 교통 서비스 조성을 위해 버스 승차 알림시스템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