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사대회 개인전에서는 차차차기 회장으로 선임된 민재완 클럽 위원장이 1등을 차지하였으며, 단체전 우승팀 부상 수여와 예년보다 풍성해진 경품을 놓고 즐겁고 신명나는 추첨시간이 주어져 회원들에게 행운이 돌아갔다. 또한 생일 로타리안 축하 케익 및 선물 증정식도 함께 진행됐다.
임관수 회장은 “새봄을 맞아 우리 로타리란 모두 立春大吉(입춘대길)과 建陽多慶(건양다경)‘ 말뜻처럼 입춘을 맞아 좋은 일이 많기를 기원하며, 봄의 따스한 기운을 받아 경사로운 일들이 늘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이어 “오늘 척사대회를 계기로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년 1월 27일 은혜의집 무선청소기 3대 지원. 3월 4일 지평 중,고등학교 도서 1,000권 지원, 은혜의집 관명장학금 전달과 도서 지원, 사회복지법인 씨엘재단 후원, 6월 14일 양평군가족센터 추천 학생 3명 장학금 전달, 11월 18일 로뎀의 집 김장봉사, 11월 26일 양평군가족센터 추천 학생 2명 장학금 전달, 12월 5일 용문·양평백운·용문베스트 로타리클럽과 합동으로 양평군에 자연재해 대응지원금 1,000만 원 기탁, 12월 13일 사랑의 연탄모으기 성금을 전달했다.
2023년에도 지난 1월 11일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식 개최, 1월 28일 캄보디아 암송아지 기증 전달식을 개최하는 등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양평로타리클럽은 2021-22년도 제 26년차 지구대회에서 ‘로타리 홍보 최우수 클럽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로타리재단 기부와 소아마비 퇴치 기부, 다수의 지역사회 봉사 등으로 3600지구 90개 클럽 중 '미라클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05년 시카고에서 창립한 로타리클럽은 세계최대 봉사단체로 현재 전 세계 200여개 국에서 3만 3,000개 이상의 로타리클럽이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의 실천에 나서고 있다. 국제로타리 주 표어는 '초아의 봉사'(超我의 奉仕 Service Above Self)이며, 2022-23년도 제니퍼 존스 RI 회장의 테마는 ‘상상하라 로타리’, 3600지구 최관준 총재는 팀명을 ‘우리는 하나(We are one)’로 정했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ypsd11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