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스마트씨코리아는 연중 육상 김 양식이 가능한 스마트 양식기술인 ‘김 양식 거치대’를 개발해 기후 영향을 받지 않고 김 생산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고품질의 김을 안정적으로 대량생산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와 해양오염 등 환경문제를 해결을 위해서는 첨단 스마트 양식산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해 수산자원의 고부가가치화는 물론,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