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 성장을 위해 찾아가는 인바디 측정에 참여한 아이들은 체육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공사 스포츠센터 강사의 신체 계측과 체성분 분석 및 결과에 따른 맞춤 영양 관리 상담을 받았다.
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을 위해 문구용품도 함께 전달했다. 앞으로 분기 1회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바디 측정 행사를 지속 개최할 계획이다.
원명희 사장은 "지난 사랑의 PC보급 사업 이후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며 "이를 발전시켜 앞으로도 지역 아동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