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통진도호부 전시관 개관과 향후 객사터 복원을 통해 김포를 역사·문화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곶생활문화센터 2층에 자리 잡은 통진도호부 전시관은 △김포시 연대표 △통진도호부 관아 모형 및 안내 동영상 △병인양요의 격전지 문수산성 △통진향교 △김포시 인물 △김포시 유·무형 문화재 △문화재로 본 월곶·통진의 모습 △고지도 전시실 △통진현이 걸어온 길 등이 전시되어 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개관식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김포시의원, 김포문화원장 및 유관 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