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회는 오염토 정화를 위한 절차로 인해 운양도서관 준공이 지연된 것과 관련, 인근 주민이 하루빨리 문화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공사 기간 단축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할 것을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인근 재개발 공사로 휴관인 중봉도서관과 관련해서도 휴관 기간 중 시민이 겪는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게 집행기관의 세심한 관심과 조속한 대책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시의회는 의회사무국으로부터 △각종 간담회 △제224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개회 △신청사 통합방송시스템 구축 계획 등을 청취하며 이번 월례회의를 마무리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