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함께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등산로 입구에서 차량 통제도 실시한다.
고려산 진달래는 코로나19이전 연분홍빛 꽃물결 장관을 보기 위해 매년 43만 명이 찾는 봄철 대표적 관광지다.
군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입산이 통제되어 많은 이들이 아쉬워했으나, 올해는 진달래 군락지 개방으로 분홍빛 장관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며 “안전한 관람을 위해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방문객 차량 통제에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