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월 1일부터 4월 2일까지 긴급안전진단을 실시했고, 그 결과 화재로 인한 교량부의 구조적 손상은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도로 노면의 재포장과 방호벽의 단면 보수 등 복구 공사를 시행했다.
이용욱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해당 구간은 출퇴근 교통량이 많아 많은 이용자들께서 불편을 겪어 왔는데, 이번 통행 재개로 불편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영빈 인턴기자 aphorism_y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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