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한국과 중국 기업 간 교류 방안과 업종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광교신도시를 둘러봤다. 또 '한중도시포럼', '한중청년포럼' 등 한중 교류 행사를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수원컨벤션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업교류회를 계기로 앞으로 중국 이우시와 더 많은 경제교류, 투자 상담회, 포럼 등 교류 행사를 수원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중국 이우시는 세계 최대규모 도매 시장이 있는 소상품 생산 중심도시이다. 14개국, 2,300여 기업이 참가하는 대규모 전시회인 이우국제소상품박람회를 개최한다. 인구는 270만여 명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