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인이 직접 만든 정원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거인의 의자, 삽, 물조리개 등 거대 사이즈의 오브제를 제작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유발하고 놀잇거리를 선보인다.
공사는 개장을 기념해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정원 그림교실, 정원 색칠하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등 정원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한다.
공사 관계자는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상상력을 증진하기 위해 자연을 마음껏 즐기고 탐험할 수 있는 놀이 정원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 정원’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