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인천도시공사(사장 조동암, 이하 iH)는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비룡공감2080 청년상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포스터.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iH는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인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분야의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 지원해 지역 상권을 이끌어 갈 상인을 발굴 및 육성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자는 공모를 통해 결정되며, 사업화비용(최대 1,000만원)과 창업 및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교육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비룡공감 2080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분야에 아이디어가 있는 상인의 창업지원을 통해 ESG경영을 실현하고, 인천에 기반을 둔 기업을 발굴·지원해 재생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