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된 실무협의회에는 한국석유관리원을 비롯해 지자체, 공공기관 등 수도권 소재 11개 기관 소속 21명의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속 기관별 침해사고 예방 노하우 공유, 사고 발생시 대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차동형 이사장은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 침해위협 대응을 위해서는 기관간 협력이 필수"라며 "공공 데이터의 안전한 관리를 통해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