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도시3’ 관객수는 개봉 첫날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어 3일 200만 명, 4일 300만 명, 5일 400만 명, 6일 500만 명, 7일 600만 명, 11일 700만 명, 14일 800만 명, 21일 900만 명을 넘어섰다.
‘범죄도시3’는 국내 개봉 영화 사상 30번째 1000만 관객 동원 영화다. 한국영화 기준으로는 21번째다.
범죄도시는 이른바 ‘쌍천만’ 시리즈 영화가 됐다. 전작 ‘범죄도시2’도 1000만 관객(최종 1269만 명)을 동원한 바 있다. 그동안 국내 ‘쌍천만’ 영화는 신과함께 시리즈가 유일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