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교통사고가 잦은 진접읍 장현사거리에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바닥신호등 △교통섬 정비 △차량 유도선 정비 및 차도 재포장 △무단횡단 금지시설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한다. 8월 착공해 오는 12월 준공한다.
이어 천마산군립공원의 노후한 탐방로 구간 2곳에 약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데크(92m) 및 목 계단(약 150개)을 재설치한다. 9월 착공해 오는 11월 정비를 완료한다.
이와함께 평내동에 위치한 궁집의 편의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약 6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4,274㎡, 지하 2층, 지상 1층 규모로 주차장 106면을 설치한다. 8월 착공해 2025년 4월 준공한다. 주차장은 평내동 저밀 주거지역의 주차 수요에 대응한 공영주차장으로도 활용된다. 지상은 문화유산 공간과 어울리고 시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가 누구나 살고 싶은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