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사주 소각은 주주 친화 정책으로 풀이되고 있다. 자사주를 소각하면 발행주식수가 감소해 주식 1주당 가치가 높아진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지난 1월 말 111만 6071주(약 537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절차를 마무리했다.
한국콜마홀딩스 관계자는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자사주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진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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