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장항지구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발견된 철근 누락 사건은 다시는 반복되면 안 되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부 아파트 신축현장 사고에서 보듯이 설계, 시공 및 감리 전 과정에서 부실시공 요인이 존재한다"며 "시공사, 감리단과 설계자 등의 공사 관계자는 직업윤리에 기반한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고양시는 지난 7월 제2부시장 직속의 시민안전담당관실과 재난안전담당관실을 신설해 공사 현장 안전 사고 등의 인적 재난과 폭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