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역별로는 지방보다 수도권에서 미분양이 더 감소했다. 7월 수도권 미분양 물량은 8834가구로 2월보다 29.56%(3707가구) 감소했다. 지방은 13.74%(8644가구) 감소한 5만 4253가구다.
시·도 단위로 보면 인천이 2월 대비 61.57% 감소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미분양 물량을 소진했다. 세종(-50.96%), 서울(-48.5%), 대전(-45.96%), 울산(-30.92%), 대구(-20.07%), 충남(-16.44%) 등도 감소세를 기록했다.
경기(-10.25%)는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전국 평균을 하회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