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북도는 정부와 함께 어려운 민생을 살리고 지방시대 완성하는 데 속도 내겠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24일 도민께 전하는 추석 메시지에서 "어디서나 둥근 한가위 보름달처럼,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행복한 초일류국가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도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이어 이 지사는 "민선 8기 1년간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바쁘게 달려왔다. 그 덕분에 지방시대는 윤석열 정부가 최우선 챙기는 국정목표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주, 안동, 울진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포항, 구미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 제정 등 굵직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철우 지사는 "올 추석, 정든 고향의 품에서 경북의 멋과 맛을 듬뿍 담으시고 소중한 분들과 풍성하게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