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문위는 오는 13일 개관을 앞둔 '김포시 제2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해 "시민이 이용하기에 시설상 부족하거나 미비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봐달라"고 전했다. 김포 모담초·중학교 개교가 1년 연기되는 등 과밀학급 개선이 시급한 상황에서 시의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참석한 시의원들은 "위원님들께서 말씀해주신 사안들을 시의회에서 꼼꼼히 챙기겠다"며 "특히 김포시 교육환경의 경우, 과밀학급 해소·공교육 강화 등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청·시청 등 관련 기관과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가겠다"고 답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