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조치안은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사업을 매각하는 것이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오후 2시 임시 이사회를 열어 오후 9시50분쯤까지 대한항공과의 인수합병을 위한 화물사업부 매각을 논의했다. 하지만 가결, 부결 등 결론이 나지 않은 채 추후 이사회를 다시 열기로 하고 정회 됐다.
아시아나항공 이사회는 오는 11월 2일 회의를 다시 개최하는 것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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