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총 의장을 맡은 김팔수 서희건설 대표이사는 “신규 수주 및 신사업을 발굴하는 등 영업활동에 집중하고 내실경영과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둬 수익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서희건설은 지난해 별도 기준으로 매출 1조 4151억 원, 영업이익 2263억 원, 순이익 157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대비 매출은 0.5%, 영업이익은 11.2%, 순이익은 58.8% 증가한 수치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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