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진실은 가려지지도 묻히지도 않는다. 정의와 상식에 맞는 결과를 반드시 찾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대한민국 교육을 품어 나가고 있는 부산 교육 발전을 위한 저의 행보에는 조금의 흔들림도 변화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교육감은 포스팅 말미에 “저를 아껴주시고 지지해주신 부산시민과 교육 가족 여러분들께 잘잘못을 떠나 심려 끼쳐드린 점 송구스럽다”며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끝까지 보답하는 하윤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