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연회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이익선 파주시의회 부의장, 손형식·최창호·오창식 파주시의회 의원, 파주농협 및 코하이젠 임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파주시 재생에너지 정책에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올 하반기 운영을 앞둔 '파주봉서 수소충전소'는 파주시의 첫 번째 수소충전소로, 일반 수소충전소보다 12배 큰 300kg/h 규모의 대용량 충전소다. 5분 이내 충전 가능하고 600km 가량을 운행 할 수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수소충전소가 운영되면 수소차를 이용하는 파주시민과 인근 지역의 수소차 운전자들의 충전 편의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주시가 수소도시, 나아가 RE100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총사업비 120억 규모의 경기도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