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제정된 이번 시상식은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국회·지방의회에서의 의정활동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특히 탁월한 의정 역량을 펼치고 있는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복지 분야 시상식이다.
심사기준은 본회의·상임위원회 출석률, 법안·조례 발의건수, 언론보도 등 대외평가, 토론회 등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각각의 항목을 세심하게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김선교 의원 “ 복지정책 확대 위해 꾸준히 챙겨갈 것”
김선교 국회의원은 저출산 고령화 대책,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개선, 사각지대 해소 등 국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선교 의원은 “국내 최초로 복지분야 의정활동을 평가하여 선정하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여긴다”면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국민들이 체감하실 수 있는 규제를 개선하고 복지정책의 확대를 위해 꾸준히 챙겨가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상식의 심사위원장은 전반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저출생·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석주 의원이 맡았다. 심사위원으로는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20대 국회의원), 신현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교수(21대 국회의원), 한기영 서경대 정책디자인센터장이 맡아 엄격한 심사를 펼쳤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