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분당구 구미동 174번지 일원 약 57만㎡ 부지에 ‘제4테크노밸리’를 조성해 첨단 미래도시와 혁신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를 첨단기술과 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성남 분당신도시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상 중심지구 정비형 정비 예정 구역에 포함돼 있어 시는 국토교통부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민간자문단 선정과 사업 추진 전략 수립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자문단 모집은 제4테크노밸리를 첨단 미래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핵심적인 과정”이라며, “스마트 기술과 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역량 있는 기업과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이고,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공공개발정책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평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