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당중앙청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용태 의원은 이번 대선의 승부처라고 할 수 있는 2030 청년층의 참여와 지지 확보를 위한 청년층 캠페인전략을 수립하는 등 선봉장 역할을 맡는다.
김용태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선은 우리당의 입장에선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민주당 후보로 유력한 이재명 예비후보의 위선에 대한 청년층 반감과 민주당의 연금개악에 대한 분노가 매우 큰 상황"이라며 "반드시 청년층의 지지를 확보해 정권재창출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