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축하했다. 김 지사는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밝히며 “국민들께서는 28년 만에 가장 높은 투표율로 내란 완전 종식의 의지를 분명하게 보여주셨다. 이제는 경제와 통합의 시간”이라고 전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경기도김 지사는 “나라 안팎으로 녹록지 않은 과제들이 쌓여있지만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망가진 경제와 민생을 회복해 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면서 이재명 정부를 향한 기대를 드러냈다.
끝으로 김동연 지사는 자신도 힘을 보태겠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4기 민주정부의 성공을 위해 저 또한 있는 힘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