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시장은 현장 내 휴게시설과 작업 환경을 직접 둘러보며, 폭염 속에서도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개선을 당부하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조치 사항 및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준수 사항을 점검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폭염에 취약한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펴야 한다"며 "무더위 속에서 공공건축 건립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시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지난 11일 '교하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설 현장 방문을 첫 시작으로,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대규모 건설 현장 4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황,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