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슈는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를 개설해 도박설, 이혼설, BJ 논란 등 그동안 쉽게 털어놓을 수 없었던 자신의 논란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논란의 그 사건… 오늘 다 말하겠습니다(최초공개)'라는 제목의 해당 영상은 5일 만에 15만 회를 기록했으며 슈의 용기 있는 출발을 응원하는 팬들의 댓글도 잇따랐다.
일요신문 연예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신민섭 기자는 슈의 유튜브 채널(인간 That's 슈) 개설 소식과 진솔한 해명에 대해 전하며 "그동안 대중들 사이에 쌓였던 오해를 풀고 어려운 시간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라며 사업가이자 유튜버로 변신한 슈를 응원했다.
슈를 따라다니던 논란에 관한 내용은 위 영상과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