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지사는 특히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에 가장 적극적인 이재명 정부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경기도 역시 반환공여지가 경기북부 발전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김동연 지사는 주민들의 삶의 질에 대해서도 짚었다. 김 지사는 “동북부 공공의료원을 비롯해 의료, 환경, 문화, 교통 인프라 등 370만 경기북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정부와 발맞춰 해나가겠다”면서 “기회와 희망의 땅, 경기북부가 달라집니다!”라고 힘줘 말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