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12년간 용인 경전철 주민 소송을 이끌며 지켜냈던 시민을 향한 진심, 2018년 처음 용인시장에 출마하며 품었던 그 간절하고 절실한 초심을 가슴 깊이 새긴다”고 강조했다.
현 예비후보는 자신의 전문성을 내세우며 지역 발전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그는 특례시 부시장 등으로 검증된 행정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적한 대규모 개발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용인지역 4명의 국회의원과 호흡을 맞춰 반도체 클러스터 등 굵직한 국가사업을 멈춤 없이 완성해 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현 예비후보는 “이재명의 든든한 동지에서, 이제는 용인 시민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겠다”며 선거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 예비후보는 변호사로,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수원특례시 제2부시장을 역임했다.
정원평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