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빌라노바 감독이 종양이 재발돼 치료 때문에 바르셀로나를 더 이상 지휘할 수 없게 됐다”고 공식발표했다.
지난 2011년 귀밑샘에 종양이 발견돼 응급 수술을 받은 빌라노바 감독은 지난해 12월 같은 곳에 결절종이 발견돼 재수술을 받고 치료를 해왔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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