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성남국군수도병원 의무사 연병장에서 엄수된 GOP초소 총기난사 희생 장병 합동영결식에서 유족들이 헌화하고 있다.<사진=서동철기자>
[일요신문] 지난 21일 강원 고성군 22사단 GOP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숨진 장병 5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28일 오전8시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에서 육군 제22보병사단장으로 엄수했다. 영결식은 희생장병의 유가족과 김관진 국방장관,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서상국 22사단장과 장병 등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서동철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