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인천시는 강화 옹진의 일부 지역이 신발전지역 종합발전구역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강화 웅진의 일부 지역은 국토정책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지난 6월 27일 신발전지역 종합발전구역으로 지정, 고시됐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강화군 삼산면 일원 삼산복합휴양단지(0.06㎢)와 강화읍 일원 강화일반산업단지(0.45㎢), 옹진군 덕적면 일원 서포리관광지(0.22㎢) 등이다.
인천시는 이곳에 2020년까지 민간자본 1756억원 등 총 185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신발전지역 내 사업자나 입주기업에게 세계감면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민간투자 촉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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