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구민증을 받을 입양인들은 과거 서대문구 소재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입양됐으며 구는 해외 입양인들에게 명예구민증과 태극기, 삼색부채, 티셔츠 등을 증정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명예구민이 된 해외 입양인들이 모국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명예구민 간 네트워크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헸다.
한편 구는 2012년 12명, 2013년 9명의 해외입양인에게 명예구민증을 수여했다.
주성남 기자 ilyo11@ilyo.co.kr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5.22 18:02:39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