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26일 오전 7시 창원 인터내셔널호텔 2층 로망스홀에서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남지역연합회(회장 이정숙)와 함께 대학교, 연구소, 기업CEO등 과학기술계 인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정책 조찬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조찬 포럼은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시대에 지방정부의 역할을 조명하고 경남도 과학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
경상대학교 권순기 총장이 ‘경남과학기술관련 발전 방향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경남의 과거, 현재, 미래의 전략 산업에 대해 집중조명 하며, 특히 경남의 미래 50년 사업인 연구개발특구, 항노화산업, 우주항공산업 육성에 대해서 강조할 예정이다
포럼에 앞서 경남도 박달호 기계나노융합과장은 “국가의 미래는 과학기술에 있다. 나날이 치열해지는 국제 경쟁 속에서 지속적인 국가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역량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조찬 포럼을 통해 대학, 연구소, 기업, 기관, 공무원들이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경남의 과학기술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앞으로 2개월마다 정례적으로 조찬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26일 인터내셔널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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