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의원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받은 전체 63개 대기업집단의 불공정행위 적발 자료를 분석한 결과, LS가 2010년부터 지난달까지 4년 9개월 동안 검찰고발 11건, 과징금 11건, 시정명령 1건, 경고 64건의 행정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GS는 검찰고발 7건, 과징금 4건, 시정명령 5건, 시정권고 1건, 경고 67건을 받았으며 CJ는 검찰고발 4건, 과징금 2건, 시정명령 8건, 경고 63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형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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