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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M] 잔혹하지 않아도 진짜 공포 느낄 수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배틀M] 잔혹하지 않아도 진짜 공포 느낄 수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https://storage2.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1021/thm200_14770403639343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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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M] ‘목욕탕 키’로 바뀐 두 남자의 운명 영화 ‘럭키’, 원작과의 차이점은?![[배틀M] ‘목욕탕 키’로 바뀐 두 남자의 운명 영화 ‘럭키’, 원작과의 차이점은?](https://storage2.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1014/thm200_14764093713600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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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M] 알고보면 더 재밌는 영화 ‘밀정’, 실존인물 황옥의 정체는?![[배틀M] 알고보면 더 재밌는 영화 ‘밀정’, 실존인물 황옥의 정체는?](https://storage2.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16/0926/thm200_14748813168374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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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안’ 다소 아쉬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인도 특유의 정서를 만난 막장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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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녀: 칼의 기억’ 블록버스터 대작 되려다 납득하기 힘든 반전으로 꼬인 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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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풍운2’ 아쉬운 영화 한 편으로 무너진 홍콩 영화 전성기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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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패륜아로 돌변한 존 코너의 몰락, 시리즈의 뼈아픈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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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윤인조 파격 노출의 야한 영화? 충격적 반전 돋보이는 수작 치정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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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외법권’ 통쾌하라고 만들었지만 오히려 분통 터지는, 코믹 아닌 실소 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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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썸머 나잇’ 조금 아쉬운 ‘김상진 표 코미디’, 가볍게 즐기긴 무난한 썸머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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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추억에 하이브리드 공룡 더해 다소 뻔한 스토리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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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지진희 최시원 장학우 장가휘 등 초호화 출연진이 아까운 졸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