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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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군도’는 부가판권시장, ‘명량’ ‘해적’은 극장…한국영화 빅4 흥행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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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수’ 특급 배우들 열연 불구 허망한 결말, ‘끝내 신의 한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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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 어게인' 100만 돌파, '명량' 1700만 돌파보다 놀라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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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대'으로 부산 찾는 탕웨이, 이번엔 김태용의 부인 아닌 중화권 최고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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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내용인데다 지루하기까지, 그럼에도 ‘명량’이 흥행 대박 난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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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염화’ 하얼빈의 강추위, 엽기적인 토막 살인, 그리고 우울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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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전트’ 매혹적인 새로운 판타지 월드지만 지루한 훈련장면 반복이 치명적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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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아카데미’ 뱀파이어니까 공포? 오히려 발랄한 판타지 하이틴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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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민식 출연 돋보이지만 전체적으론 아쉬운 ‘머리 좋아진 여성의 원맨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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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 위기 '미세스 다웃 파이어2', 오히려 로빈 윌리엄스 사망으로 제작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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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 로빈 윌리엄스, 자살의 전조가 엿보인 2006년 무슨 일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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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매력 포텐 터지는 할배, 누가 망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