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물위로 떠오른 세월호

온라인 기사 2017.03.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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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른 세월호의 선미부분




26일 전남 진도군 사고해역 인근에서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진 세월호가 선체 전부가 수면위로 부양된 상태로 목포함으로 이동 준비를 하는고 있는 가운데 선미 방향타가 오른쪽으로 휘어진 것이 확인되고 있다.       2017.03.25

사진 :  진도=사진공동취재단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떠오른 세월호에 새겨진 세월의 흔적들




26일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약 3Km 떨어진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 된 후 완전한 모습을 보인 세월호가 목포항으로 이동을 준비하면서 선내의 해수와 잔존유를 제거하고 있다.           2017.03.25

사진 :  진도=사진공동취재단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떠오른 세월호의 선수부분




26일 사고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바지선으로 반잠수선에 선적이 완료된 세월호가 선체 전체의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선수 부분이 갈라져 있다.             2017.03.25

사진 :  진도=사진공동취재단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깊은 바다위에서 떠오른 세월호



26일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바지선으로 인근에 위치한 반잠수선으로 옮겨진 후 선체 전부를 드러낸 세월호가 출입문, 창문, 구멍 등으로 해수와 잔존유를 빼내는 작업을 하며 흘러나온 기름이 주변 바다에 기름띠를 형성하고 있다.    2017.03.25

사진 :  진도=사진공동취재단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완전히 수면위로 떠오른 세월호



26일 전남 진도군 사고해역 인근에서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진 세월호가 선체 전부가 수면위로 부양된 상태로 목포함으로 이동 준비를 하면서 선내의 해수와 잔존유를 빼내고 있다.       2017.03.25

사진 :  진도=사진공동취재단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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