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온라인 기사 2017.06.3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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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원으로'



[일요신문]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6·30 사회적 총파업' 집회에 참석한 비정규직 근로자를 포함한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만 원 및 비정규직 철폐를 주장하고 있다. 이날 경찰은 병력 75개 중대 6천명을 동원했지만 차벽을 설치 하지 않고 교통소통에 중점을 둬 집회를 관리했다. 2017.6.30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주노총 집회, 사라진 경찰 차벽



[일요신문]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6·30 사회적 총파업' 집회에 경찰 병력이 차선을 통제하고 있다. 이날 경찰은 병력 75개 중대 6천명을 동원했지만 차벽을 설치 하지 않고 교통소통에 중점을 둬 집회를 관리했다. 2017.6.30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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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경찰 차벽, 어디에?'



[일요신문]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6·30 사회적 총파업' 집회에 경찰 병력이 차선을 통제하고 있다. 이날 경찰은 병력 75개 중대 6천명을 동원했지만 차벽을 설치 하지 않고 교통소통에 중점을 둬 집회를 관리했다. 2017.6.30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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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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