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 검찰 출석

온라인 기사 2017.07.03 11:32


1 / 4

이준서에게 쏠린 취재진의 눈



[일요신문]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이 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날 이 전 위원은 "이유미에게 어떤 조작지시도 한 적 없고 압력도 가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취재진 질문 경청하는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



[일요신문]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이 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이날 이 전 위원은 "이유미에게 어떤 조작지시도 한 적 없고 압력도 가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굳은 표정의 이준서



[일요신문]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이 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이 전 위원은 "이유미에게 어떤 조작지시도 한 적 없고 압력도 가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검찰 출석한 이준서 전 최고위원



[일요신문]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이 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이 전 위원은 "이유미에게 어떤 조작지시도 한 적 없고 압력도 가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많이 본 뉴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7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1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