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출석하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

온라인 기사 2017.08.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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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모은 이장한 종근당 회장


운전기사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한 사실이 드러나 '갑질 논란'에 휘말린 제약회사 종근당의 이장한 회장이 2일 오전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7.08.02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고개숙인 이장한 종근당 회장


운전기사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한 사실이 드러나 '갑질 논란'에 휘말린 제약회사 종근당의 이장한 회장이
 2일 오전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으로 고개를 숙인 채 들어서고 있다. 2017.08.02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질문에 답하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


운전기사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한 사실이 드러나 '갑질 논란'에 휘말린 제약회사 종근당의 이장한 회장이 피의자 신분조사 를 위해 2일 오전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출석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7.08.02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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