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경기지사 장남 남씨(26) '영장실질심사'

온라인 기사 2017.09.19 15:46


1 / 4

법원 들어서는 남경필 지사 아들 '묵묵부답'



[일요신문] 필로폰 투여 및 밀반입 혐의를 받고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씨(26)가 1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17.9.19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고개숙인 남경필 경기지사 장남



[일요신문] 필로폰 투여 및 밀반입 혐의를 받고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씨(26)가 1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17.9.19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법원 들어서는 남경필 경기지사 아들



[일요신문] 필로폰 투여 및 밀반입 혐의를 받고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씨(26)가 1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17.9.19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법원으로 향하는 남경필 지사 아들



[일요신문] 필로폰 투여 및 밀반입 혐의를 받고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씨(26)가 1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17.9.19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많이 본 뉴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7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1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