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50일 KBS·MBC 공동집회

온라인 기사 2017.10.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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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외치는 KBS·MBC 노조



[일요신문] 파업 50일을 맞은 KBS·MBC 노조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KBS·MBC 공동파업 50일 투쟁 승리 언론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경영진 사퇴와 공영방송 정상화를 외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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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김장겸 당장 퇴진'



[일요신문] 파업 50일을 맞은 KBS·MBC 노조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KBS·MBC 공동파업 50일 투쟁 승리 언론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경영진 사퇴와 공영방송 정상화를 외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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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온 KBS·MBC 노조원들



[일요신문] 파업 50일을 맞은 KBS·MBC 노조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KBS·MBC 공동파업 50일 투쟁 승리 언론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경영진 사퇴와 공영방송 정상화를 외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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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이인호는 물러나라'



[일요신문] 파업 50일을 맞은 KBS·MBC 노조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KBS·MBC 공동파업 50일 투쟁 승리 언론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경영진 사퇴 피켓을 들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KBS·MBC 파업 50일 결의대회



[일요신문] 파업 50일을 맞은 KBS·MBC 노조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KBS·MBC 공동파업 50일 투쟁 승리 언론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경영진 사퇴와 공영방송 정상화를 외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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