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특수활동비 현안질의

온라인 기사 2017.11.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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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통합 갈등



[일요신문]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논의로 시끄러운 가운데 23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참석한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통합 찬성파인 김관영 의원에게 문자 답장을 보내고 있다. 끝장토론이 열린 의원총회 이후 안철수 대표가 "의원총회는 정당의 중요한 하나의 축이기는 하지만, 당의 의사결정을 하는 기구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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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검찰 특수활동비 공방



[일요신문] 박상기 법무부 장관(오른쪽)과 박균택 법무부 검찰국장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무부-검찰 특수활동비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법무부장관, 특수활동비 현안 질의



[일요신문]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로부터 특수활동비 관련 질의를 받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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