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횡령, 배임, 탈세혐의 1심 선고

온라인 기사 2017.12.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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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일요신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횡령, 배임, 탈세' 등 경영비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법원 들어서는 신동주 '묵묵부답'



[일요신문]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22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횡령, 배임, 탈세' 등 경영비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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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타고 1심 선고 참석하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일요신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22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횡령, 배임, 탈세' 등 경영비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서미경 유기개발 이사 법원 출석



[일요신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사실혼 배우자 서미경 유기개발 이사가 22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횡령, 배임, 탈세' 등 경영비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법원 들어서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일요신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횡령, 배임, 탈세' 등 경영비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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